1996년 홈페이지라는걸 만들어보겠다고 생각했었던 한 때.
2000년 무료 계정의 열풍속에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그 시절..
그리고 게시판 스킨도 손대보고 이것 저것 많이 해보던 그 때..
2004년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깅 툴로 시작해서..
2006년 티스토리로 이전
2008년 그리고 이곳 텍스트큐브에서 새로운 자리를 잡아보다.
부지런히 써보면서 사용법을 익혀봐야겠네요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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